이천수의 아쉽게 빗나간 슈팅
OSEN 기자
발행 2005.02.04 23: 59

4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이집트와의 평가전 후반 9분 이천수가 골키퍼와 1-1 상황에서 반대편 포스트로 강슛을 날렸으나 볼은 아깝게 골문을 벗어났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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