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레인저스 팬투어] "기밀을 누설하지 말라"
OSEN 기자
발행 2005.02.06 16: 07

아메리퀘스트 필드 클럽하우스 벽에 걸려 있는 무시무시한(?) 문구. 한마디로 클럽하우스에서 보고 듣은 내용은 외부에 발설하지 말라는 뜻이다. /알링턴=박선양 특파원 sun@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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