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레인저스 팬투어] 올해 최고의 기대주 투수인 크리스 영
OSEN 기자
발행 2005.02.06 16: 28

'NBA로 갈 뻔했습니다'. 텍사스 레인저스가 올 시즌 가장 큰 기대를 걸고 있는 선발 투수인 크리스 영이 6일(한국시간)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빅 유닛' 랜디 존슨(뉴욕 양키스)과 같은 208cm의 장신인 크리스 영은 NBA 새크라멘토 킹스에서 영입하려고 접촉하는 바람에 텍사스가 부랴부랴 3년 계약으로 잡았다./알링턴=박선양 특파원 sun@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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