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레인저스 팬투어] 칼 립켄 주니어가 썼던 원정 라커
OSEN 기자
발행 2005.02.06 16: 29

'여기가 칼 립켄 주니어가 쓰던 자리입니다'. 텍사스 팬들은 6일(한국시간) 행사 중 원정팀 클럽하우스에 마련된 '철인' 칼 립켄 주니어가 썼던 라커를 둘러봤다. 립켄 주니어가 볼티모어 오리올스 시절 쓰던 용품들을 라커룸 내 한 자리를 완전히 차지하는 유리박스 안에 따로 보관하며 그의 정신을 기리고 있다./알링턴=박선양 특파원 sun@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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