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의 리더인 유격수 마이클 영(29)이 6일(한국시간) 팬들에게 사인해 주고 있다. 그는 리더답게 클럽하우스에서 사인을 했다. 2000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이래 텍사스에서만 활약하고 있는 영은 알렉스 로드리게스가 뉴욕 양키스로 이적한 뒤 팀의 프랜차이즈 리더가 됐다./알링턴=박선양 특파원 sun@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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