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은 당초 휴식일로 잡혀 있었으나 지난 4일 이집트와의 마지막 평가전에서 부진을 보인 탓에 대표팀은 사흘 앞으로 다가온 쿠웨이트와의 2006 독일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1차전에 대비해 오전 10시부터 훈련에 돌입했다.공을 가운데 두고 넓게 돌다 휘슬을 불면 달려가 공을 집는 게임에서 이천수(왼쪽)와 김두현이 볼을 손에 넣고 활짝 웃고 있다./파주=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