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기현에 앞서 볼을 잡아 내는 김영광
OSEN 기자
발행 2005.02.06 16: 50

6일은 당초 휴식일로 잡혀 있었으나 지난 4일 이집트와의 마지막 평가전에서 부진을 보인 탓에 대표팀은 사흘 앞으로 다가온 쿠웨이트와의 2006 독일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1차전에 대비해 오전 10시부터 훈련에 돌입했다. 미니게임에서 문전으로 온 볼을 김영광(오른쪽)이 설기현에 앞서 잡아내고 있다./파주=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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