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은 중앙 공격형 미드필더
OSEN 기자
발행 2005.02.06 16: 51

6일은 당초 휴식일로 잡혀 있었으나 지난 4일 이집트와의 마지막 평가전에서 부진을 보인 탓에 대표팀은 사흘 앞으로 다가온 쿠웨이트와의 2006 독일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1차전에 대비해 오전 10시부터 훈련에 돌입했다. 미니게임에서 박지성(왼쪽)이 중앙 공격형 미드필더로 포진, 상대 수비형 미드필더인 김상식을 옆에 두고 볼을 트래핑하고 있다./파주=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