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기현의 슈팅
OSEN 기자
발행 2005.02.06 16: 52

6일은 당초 휴식일로 잡혀 있었으나 지난 4일 이집트와의 마지막 평가전에서 부진을 보인 탓에 대표팀은 사흘 앞으로 다가온 쿠웨이트와의 2006 독일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1차전에 대비해 오전 10시부터 훈련에 돌입했다. 이날 귀국, 곧바로 훈련에 합류한 설기현(오른쪽)의 슈팅을 이운재가 잡아내고 있다./파주=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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