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웨이트 몸푸는 훈련만 공개
OSEN 기자
발행 2005.02.06 22: 15

오는 9일 한국과 2006 독일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리그 1차전을 가질 쿠웨이트가 지난 5일 밤 입국해 6일 오후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 보조구장에서 첫 훈련을 가졌다. 쿠웨이트 선수들이 훈련을 시작하기 전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고 있다./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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