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웨이트의 경계 대상 1호 바샤르 압둘라
OSEN 기자
발행 2005.02.06 22: 16

오는 9일 한국과 2006 독일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리그 1차전을 가질 쿠웨이트가 지난 5일 밤 입국해 6일 오후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 보조구장에서 첫 훈련을 가졌다. 쿠웨이트의 간판 스트라이커 바샤르 압둘라가 가볍게 볼을 차하고 있다./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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