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일 한국과 2006 독일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리그 1차전을 가질 쿠웨이트가 지난 5일 밤 입국해 6일 오후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 보조구장에서 첫 훈련을 가졌다. 쿠웨이트는 보도진에게 15분간만 촬영을 허락하며 보안에 만전을 기했다./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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