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프레레 감독, '하늘이 도와주려나'
OSEN 기자
발행 2005.02.07 14: 57

2006 독일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쿠웨이트전을 이틀 앞둔 한국대표팀이 7일 오전 파주 트레이닝센터에서 훈련을 실시했다. 선수들이 러닝으로 몸을 푸는 동안 본프레레 감독이 하늘을 쳐다보며 무엇인가를 생각하고 있다./파주=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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