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진, 더 들어가서 센터링 해'
OSEN 기자
발행 2005.02.07 15: 29

2006 독일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쿠웨이트전을 이틀 앞둔 한국대표팀이 7일 오전 파주 트레이닝센터에서 전술 훈련을 실시했다. 본프레레 감독이 왼쪽 윙백을 맡고 있는 김동진에게 더 파고들어 센터링을 올릴 것을 주문하고 있다./파주=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