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젊은 피들'
OSEN 기자
발행 2005.02.07 15: 32

2006 독일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쿠웨이트전을 이틀 앞둔 한국대표팀이 7일 오전 파주 트레이닝센터에서 전술 훈련을 소화했다. 본프레레호의 젊은 피 박동혁 김영광 조재진(오른쪽으로부터) 등이 훈련에 앞서 몸을 풀고 있다./파주=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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