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독일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쿠웨이트전을 이틀 앞둔 한국대표팀이 7일 오전 파주 트레이닝센터에서 전술 훈련을 소화했다. 본격적인 훈련에 앞서 둘이서 함께 뛰어 오다 보조기구의 색깔을 말하면 그쪽으로 뛰는 게임에서 박지성과 정경호가 방향을 바꾸기가 쉽지 않은 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파주=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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