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색까지 바꾸며 결의를 다진 이천수
OSEN 기자
발행 2005.02.08 22: 46

8일 오후 이천수가 쿠웨이트와의 결전에 대비한 마지막 훈련을 상암구장에서 하고 있다. 이천수는 쿠웨이트전을 앞두고 머리색까지 바꾸며 결의를 다졌다. 뒤에 수비를 진두 지휘할 유상철의 모습이 보인다. /상암=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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