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덕, 생애 첫 장사 포효
OSEN 기자
발행 2005.02.09 16: 21

무명의 김경덕(신창건설)이 9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05년 설날 장사씨름대회 금강급에서 정창진(공주시청)을 2-0으로 꺾고 우승, 생애 첫 장사에 오른 뒤 포효를 내지르고 있다. /한국씨름연맹 제공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