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독일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이 9일 일제히 시작된 가운데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한국-쿠웨이트의 A조리그 경기 후반 박지성의 패스를 받은 이영표가 두번째 골을 성공시킨 뒤 한국 진영을 향해 두 팔을 벌리며 달려나오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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