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웨이트 감독, '심판! 너무하는 것 아니야'
OSEN 기자
발행 2005.02.09 23: 33

2006 독일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이 9일 일제히 시작된 가운데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한국-쿠웨이트의 A조리그 경기에서 쿠웨이트의 슬로보단 포브코비치 감독이 심판의 판정에 대해 매우 불만스러운을 표정을 짓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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