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우리 흥분하지 말자'
OSEN 기자
발행 2005.02.09 23: 35

2006 독일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이 9일 일제히 시작된 가운데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한국-쿠웨이트의 A조리그 경기 전반 분위기가 잠시 험악해지자 박지성이 쿠웨이트 선수들에게 다가가 페어플레이를 제안하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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