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독일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이 9일 일제히 시작된 가운데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한국-쿠웨이트의 A조리그 1차전을 앞두고 컨디션 난조로 18명의 경기 엔트리에서 제외된 대표팀 최고참 유상철이 경기를 관중석에서 지켜보기 위해 관중석으로 올라가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