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를 그렇게 해봐
OSEN 기자
발행 2005.02.10 22: 41

일본 나가사키에서 전훈 중인 한화 선수단이 9일 설 세시 풍속인 제기 차기를 즐기고 있다. 장종훈(가운데 뒤) 정민철(오른쪽)은 즐거운 표정인 반면 새 외국인 선수 스미스는 신기한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다. /한화 이글스 제공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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