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제욱, 과연 변칙 기술의 달인
OSEN 기자
발행 2005.02.10 22: 45

1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05 설날장사씨름대회 한라급 우승 결정전에서 무적신세인 모제욱(오른쪽)이 ‘변칙 기술의 달인’ 답게 안다리걸기 등 다양한 기술로 이준우(신창건설)를 공격하고 있다. /한국씨름연맹 제공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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