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05 설날장사씨름대회 이틀째 한라급 우승 결정전(3판 다승제)에서 해체된 전 LG씨름단 소속이었던 모제욱(경남 진주)이 이준우(신창건설)를 1:0(1무)으로 누르고 작년 10월 구리대회에 이어 한라장사에 다시 올랐다. /한국씨름연맹 제공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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