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격천재’ 스즈키 이치로를 모델로 한 커피 선불 카드가 발매된다.
는 10일 시애틀에 본사를 둔 미국의 다국적 대형 커피 체인점 스타벅스가 이치로를 모델로 내세운 선불 카드를 시애틀의 개막전에 맞춰 미국과 일본에서 발매한다고 전했다.
카드의 가격은 미화 10달러(1000엔). 미국에서는 시애틀시가 속한 워싱턴주와 인근 오리건주에서 판매되고 일본에서는 전역에서 발매될 예정. 그 중 각 카드당 2달러 분은 이치로의 이름으로 미국과 일본에서 병마와 싸우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단체에 기부될 예정이다.
스타벅스측은 평소 이치로가 환우들을 돕는 데 적극적으로 나서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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