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완, 방아나 한 번 찧어볼까?
OSEN 기자
발행 2005.02.11 10: 36

일본 오키나와 전훈 중인 SK 박경완이 배팅케이지 뒤에서 배트가 아닌 떡방아(?)를 들고 타격을 기다리고 있다. 해머 모양의 이 물건은 타자들의 팔근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SK 와이번스 제공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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