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범현 SK 감독, 내 배팅볼도 만만치 않아
OSEN 기자
발행 2005.02.11 10: 37

명포수 출신 조범현 SK 감독이 일본 오키나와 전훈에서 직접 팔을 걷어 붙이고 배팅볼 투수로 나섰다. 선동렬 삼성 감독에 이어 '감독들의 배팅볼'이 이번 전훈에서 화제다. /SK 와이번스 제공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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