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의 차세대 골잡이로 각광받고 있는 '득점 기계' 박주영(20.고려대)이 한 달여의 중동 및 스페인 전지훈련을 마치고 11일 오후 귀국했다. 박주영이 카타르 국제 U-21대회 우승컵을 들고 입국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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