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의 차세대 골잡이로 각광받고 있는 청소년대표팀의 '득점 기계' 박주영(20.고려대)이 한 달여의 중동 및 스페인 전지훈련을 마치고 11일 오후 귀국했다. 박주영(가운데)이 카트에 실은 짐을 밀면서 동료들과 함께 입국장으로 나오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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