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데스리가 2부리그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의 차두리(25)가 12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디나모 드레스덴전에 선발 출장했지만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한 채 후반 31분 교체됐다.
차두리는 이날 공격수로 선발출장했으나 이렇다할 활약을 보이지 못한 채 후반 31분 마커스 비엘레와 교체됐다. 한편 프랑크푸르트는 이날 드레스덴의 클레멘 라브리치에게 전반 17분과 후반 18분 거푸 골을 내주며 2-1로 패했다.
프랑크푸르트는 이로써 9승 4무 7패로 승점 31점을 기록, 리그 6위에 머물면서 목표로 하고 있는 분데스리가 1부리그 진출이 더욱 멀어졌다.
프랑크푸르트는 리그 승격 데드라인인 3위에 올라있는 그로이터에 승점 8점이 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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