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제춘모, '내셔널리그를 노려볼까?'
OSEN 기자
발행 2005.02.12 14: 33

일본 오키나와 전훈 중인 SK 우완 제춘모가 공 대신 방망이를 잡고 밸런스를 잡는 훈련을 하고 있다. 투수들도 허리와 좌우 밸런스를 기르기 위해 연습 도중 배트를 잡기도 한다. /SK 와이번스 제공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