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일본에서 첫 청백전
OSEN 기자
발행 2005.02.13 13: 24

일본 오키나와의 온나에 캠프를 차린 삼성 라이온즈가 지난 12일 첫 청백전을 치르고 있다. 심정수 양준혁이 홈런을 터뜨리는 등 타자들은 펄펄 난 반면 일찌감치 어깨를 푼 투수들은 난타를 당하는 '이상 징후'를 보였다. /삼성 라이온즈 제공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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