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 발이 빠를까?
OSEN 기자
발행 2005.02.13 17: 40

13일 서귀포 월드컵경기장에서 막을 올린 'A3 닛산 챔피언스컵 2005'개막전에서 K리그 준우승팀 포항의 다실바(오른쪽)와 일본 J리그를 2연패한 요코하마 마리노스의 다나카 하유마가 볼을 다투고 있다./서귀포=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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