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프로리그 왕중왕전 'A3 닛산챔피언스컵 2005' 팡파레
OSEN 기자
발행 2005.02.13 17: 41

한.중.일 프로리그 최강을 가리는 'A3 닛산 챔피언스컵 2005'가 13일 서귀포 월드컵경기장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사진은 곽정환 한국프로축구 연맹회장의 개회선언에 맞춰 그라운드에서 축하행사가 펼쳐지는 가운데 축포가 하늘을 수놓고 있는 장면./서귀포=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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