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좀 내버려 둬
OSEN 기자
발행 2005.02.13 17: 42

13일 서귀포 월드컵경기장에서 개막한 'A3 닛산 챔피언스컵 2005' 개막전에서 포항의 남익경(오른쪽)이 요코하마 마리노스의 구리하라 유조의 마크를 받으며 드리블 하고있다./서귀포=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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