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빙 헤딩슛도 이쯤은 되어야
OSEN 기자
발행 2005.02.13 17: 43

13일 서귀포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일본 J리그 챔프 요코하마 마리노스와 K리그 준우승팀 포항과의 'A3 닛산 챔피언스컵 2005'개막전에서 포항의 산토스(왼쪽에서 두번째)가 0-1로 뒤진 후반에 다이빙 헤딩슛으로 동점골을 터뜨리고 있다./서귀포=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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