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무승부, 아쉬움만 쌓이네
OSEN 기자
발행 2005.02.13 17: 44

13일 서귀포 월드컵경기장에서 막을 올린 'A3 닛산 챔피언스컵 2005'개막전에서 1-1로 비긴 일본 J리그 챔피언 요코하마 마리노스와 포항 선수들이 경기종료후 수인사를 나누고 있다./서귀포=손용호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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