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드손,김대의,최성용의 비행기 세레머니
OSEN 기자
발행 2005.02.13 17: 45

2005년 A3 닛산 챔피언스컵 대회가 13일 서귀포에서 개막됐다. 첫날 두 번째 경기로 벌어진 수원 삼성-선전 잔리바오전에서 두 번째 골을 넣은 김대의(가운데)가 나드손 최성용(오른쪽)과 함께 마치 비행기가 날아가는 듯한 골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서귀포=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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