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널티킥 얻어내는 나드손
OSEN 기자
발행 2005.02.13 17: 46

2005년 A3 닛산 챔피언스컵 대회가 13일 서귀포에서 개막됐다. 첫날 두 번째 경기로 벌어진 수원 삼성-선전 잔리바오전에서 수원의 나드손이 2-1로 앞서던 상황에서 선전 리밍(오른쪽)의 파울로 페널티킥을 얻어 내고 있다./서귀포=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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