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A3 닛산 챔피언스컵 대회가 13일 서귀포에서 개막됐다. 첫날 두 번째 경기로 벌어진 수원 삼성-선전 잔리바오전에서 수원의 나드손이 세 번째 골을 넣고 터치라인 쪽으로 달려가자 최성용(아래)과 김대의가 재미있는 골 세리머니를 따로 연출하고 있다./서귀포=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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