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일, '이거 심판이 봐야 하는데'
OSEN 기자
발행 2005.02.13 18: 49

한중일 프로축구 최강팀을 가리는 제3회 A3 닛산 챔피언스컵 대회가 13일 서귀포 월드컵경기장에서 개막됐다. 첫날 두 번째 경기로 벌어진 수원 삼성-선전 잔리바오전에서 수원 삼성의 미드필더 김남일이 공을 처리하는 순간 선전 선수가 오른팔을 뒤에서 붙잡고 있다./서귀포=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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