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낙승의 주역 나드손의 드리블
OSEN 기자
발행 2005.02.13 19: 17

한중일 프로축구 최강팀을 가리는 제3회 A3 닛산 챔피언스컵 대회가 13일 서귀포 월드컵경기장에서 개막됐다. 첫날 두 번째 경기로 벌어진 수원 삼성-선전 잔리바오전에서 수원 삼성의 3-1 승리의 주역 나드손이 그라운드에 넘어져 있는 양 팀 선수들 사이로 볼을 드리블하고 있다./서귀포=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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