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키나와 전훈 중인 LG의 새 용병 루클리어(가운데)가 14일 해변가 산책 중 반가운 얼굴을 만나 포즈를 취했다. 지난 1999년 밀워키 시절 함께 뛰었던 알렉스 오초아(왼쪽)와 낯익은 타이론 우즈(오른쪽). 이들은 모두 주니치 드래곤즈 소속이다. /LG 트윈스 제공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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