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홈런 많이 칠 게요'
OSEN 기자
발행 2005.02.15 12: 10

일본 나가사키에서 전훈 중인 한화 김태균이 지난 14일 숙소에서 밸런타인 데이를 맞아 한국의 팬으로부터 초콜릿이 들어간 과자를 선물로 전해 받고 밝게 웃고 있다. '홈런'을 많이 치겠다'는 의미에서 홈런볼을 들고 포즈를 취한 김태균. /한화 이글스 제공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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