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범, ‘탈출하고 싶어요’
OSEN 기자
발행 2005.02.15 12: 15

하와이 전훈 중인 기아 이종범 심재학 마해영 등이 발목에 족쇄 비슷한 기구를 감고 하체를 단련시키는 훈련을 하고 있다. 한결같이 힘들다는 표정이 역력하다. /기아 타이거즈 제공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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