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형, '어린왕자 살려!'
OSEN 기자
발행 2005.02.15 13: 43

일본 오키나와에서 훈련 중인 SK의 김원형(오른쪽)이 러닝 도중 힘든 표정을 짓고 있다. 반면 후배 김경태는 V자를 그리며 여유를 보여 대조를 이루고 있다. /SK 와이번스 제공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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