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처, 무릎 부상으로 장기 결장
OSEN 김정민 기자 cjo 기자
발행 2005.02.17 12: 45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 대런 플레처가 부상으로 장기간 결장할 것으로 보인다.
UEFA 홈페이지는 17일(이하 한국시간) 플레처가 지난 13일 벌어진 맨체스터 시티와의 프리미어리그 정규 시즌 경기에서 무릎 인대를 다쳐 약 7주간 그라운드에 나서지 못할 것이라고 전했다.
플레처는 이로써 24일(이하 한국시간)과 다음달 9일 열리는 AC 밀란과의 챔피언스리그 16강전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
플레처는 올시즌 프리미어리그 정규리그 13경기에 출장, 1골 2어시스트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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