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니, 밸런타인 데이에 3400만원 썼다
OSEN 장원구 기자 cwk 기자
발행 2005.02.17 20: 02

잉글랜드의 축구신동 웨인 루니(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지난 밸런타인 데이에 2만4000유로(약 3400만원)를 쓴 것으로 밝혀졌다.
루니는 밸런타인 데이 전날 맨체스터시티와의 더비 매치서 2골을 넣으며 펄펄 난 뒤 애인인 콜린과 달콤한 데이트를 즐겼다.
이들 커플은 런던의 최고급 호텔 중 하나인 만다린호텔의 최고급 레스토랑에서 저녁 식사를 했고 오페라 극장에서 뮤지컬 ‘시카고’를 관람했다. 그리고 호텔로 돌아가 ‘달콤한 하룻밤’을 보냈다고 영국의 매스컴들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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