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랜스 암스트롱처럼 살자’
OSEN 기자
발행 2005.02.18 15: 32

일본 오키나와에서 훈련 중인 LG 선수단에 '노란색 팔찌'가 유행이다. 'LIVE STRONG'이라 새겨진 이 팔찌는 고환암을 이겨내고 장거리 도로사이클 경주인 '투르 드 프랑스'를 7연패한 랜스 암스트롱처럼 치열하게 살자는 의미라고 한다. 몸에 좋다는 이유로 한동안 유행했던 '이온 팔찌'와는 달리 일반 고무로 '주술'의 의미가 강하다./이시카와(일본 오키나와현)=장현구 기자 cany9900@poctannews.com (Copy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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